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통참여

정신건강에 대한 작은관심, 큰행복의 시작입니다.

"덕분에 살고 싶어졌다" 자살시도 청년 구한 정신건강 '최전선'

  • 글쓴이 관리자
  • 등록일 2025-11-13
  • 조회수 267

 

뉴스기사의 저작권 관련 문제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1. [뉴스1] "덕분에 살고 싶어졌다" 자살시도 청년 구한 정신건강 '최전선' - 25. 10. 3.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933988

첨부파일 0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365일 24시간 운영
상단으로 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