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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부묻기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8-10 조회수 : 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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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묻기 8.10. (월) ~ 8. 21.(금)]


소중한 사람에게 안부를 전한다


- 댓글양식 : 메시지작성 / 핸드폰번호 / 이름


- 댓글주의사항 : / 문자를 입력하지 않으시면 핸드폰 번호가 노출되므로 정확히 입력해주십시오.


- 주의사항 : 핸드폰번호와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오타없이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당첨된 댓글은 추후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됩니다.


코멘트 아이콘 현재 등록된 댓글 총  96

작성자: 김*태    작성일: 2020-08-21 17:03:47        [댓글]   [삭제]       

손진 팀장님,안녕하신가요.서구센타에 있는 김근태입니다.입 안의 보철은 빼는지요.보철하면 구내염도 생긴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저번에 소방안전관리자3급 자격증 딴 이후로, 위험물안전관리자 자격증 따고, 이번 8월 19일날 물류관리사 자격증시험합격을 하였습니다.아직 자격증은 발급 받지 못했지만 조만간 우편으로 자격증이 올 예정입니다.지금은 서비스 자격증 준비하고 있습니다.손진팀장님이 서구센타에 있을때 날마다 센타에 전화해서 제 핸드폰 번호 010-5810-7749는 기억하고 있을거라고 믿습니다.외로울때 전화 한번 해주세요.제가 말상대해 드릴께요.

작성자: 박*인    작성일: 2020-08-21 15:40:17        [댓글]   [삭제]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힘든 요즘.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 안부전합니다. 잘 이겨냅시다.

작성자: 김*숙    작성일: 2020-08-21 15:27:48        [댓글]   [삭제]       

사랑하는 우리 딸들, 엄마의 손길이 필요없는 나이가 되었지만, 엄마는 늘 마음이 쓰이는구나. 코로나가 전국을 들썩이는 요즘. 제발 우리 두 딸들 안전하길 바라. 걱정하지말라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해도 매일 전화해서 엄마 안심시켜주는 착한 딸들. 이 어려움도 잘 극복해보자. 사랑한다.

작성자: 박*혜    작성일: 2020-08-21 15:10:27        [댓글]   [삭제]       

멀리서 고생하고 있는 짝꿍에게 안부 전합니다. 코로나, 장마, 폭염 안좋은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훌륭한 내 짝꿍! 당신의 힐링은 내가 책임질테니, 힘내요 !!

작성자: 문*오    작성일: 2020-08-21 14:38:09        [댓글]   [삭제]       

서울에서 친구들이 놀러오기로 했었는데 코로나19가 걱정되어 취소했어요. 1년에 몇 번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이라 반갑기도 하고 광주 관광을 시켜주려고 계획도 세우고 이번 여행에 기대가 컸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미루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들 덥고 휴가철이라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 조금만 더 참고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 광주 오면 구경시켜주려고 했는데 아쉽게 됐네 대신 계획 더 잘 세우고 있을게 나중에 꼭 와라~

작성자: 문*주    작성일: 2020-08-21 14:27:38        [댓글]   [삭제]       

딸아이가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코로나19가 염려되어 매일 아침 자가용으로 직장까지 태워다주고 있어요. 딸은 마스크 쓰고 다니니 버스타고 다녀도 괜찮다고 하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재택근무하길 바라고 있네요. 더운 날씨에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걸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편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차에 타고 있었지만 마스크를 써서 다른 사람들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걸 보니 방역수칙은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딸~ 덥고 힘들겠지만 마스크는 꼭 쓰고다니고 퇴근하면 돌아다니지 말고 집으로 바로 오기로 하자. 언제나 믿고 사랑한다.

작성자: 문*인    작성일: 2020-08-21 14:21:05        [댓글]   [삭제]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집이 너무 더워서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페를 계속 가야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카페 3층은 독서실처럼 만들어놔서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다행히 카페에서 열체크도 하고 아르바이트생이 간간히 돌아다면서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은 사람한테 주의를 주는 모습을 보니 방역이 잘 지켜지고 있다 생각은 들지만 마음 한구석에 있는 불안감이 쉬이 떨쳐지진 않네요. 모두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올해는 채용공고가 많이 줄어서 취준생들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가 될 것 같은데 우리모두 화이팅해서 취뽀합시당!!! 화이팅!

작성자: 이*임    작성일: 2020-08-21 14:15:39        [댓글]   [삭제]       

아들이 군대에 갔는데 함께 일하는 선임의 가족이 코로나가 의심된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다행히 부대에 있는 사람들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그 때 소식을 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하네요. 우리 막내아들!! 힘든시기에 군대에서 고생이 많지?? 잘 지낼 거라고 믿고 있지만 걱정이 되는 건 어쩔수가 없네... 부대에서 마스크 꼭 쓰고 다니고 방역 잘 지키고 무사히 제대하자! 화이팅!!!

작성자: 송*우    작성일: 2020-08-21 14:07:54        [댓글]   [삭제]       

매주 여자친구와 만나 데이트를 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만나기가 어려워졌어요. 실내에서 창문을 통해 하늘만 바라보고 있자니 답답하기도 하고 보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참고 견디고 있네요. 모두가 힘을 합쳐 힘든 시기 잘 극복해나갔으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동그리!!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게요~!! 만나서 실컷 데이트하자 보고싶어~

작성자: 가*    작성일: 2020-08-21 09:07:55        [댓글]   [삭제]       

어머니, 아버지! 요즘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한달에 두번 정도는 찾아뵙고 같이 식사랑 챙겨드렸는데 모임을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서 더욱 조심스러웠습니다. 우리 장난꾸러기 은성이, 요즘 한창 말문이 터진 온유를 보면 얼른 가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가 없어서 속상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손자,손녀가 많이 보고싶으실텐데..가끔 영상통화로 전하는 저희의 일상은 참 짧고 아쉽기만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코로나에 어르신들이 취약하다고 하고, 특히 아버지께서 천식이 있으시니 더욱 걱정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꼭 마스크 착용 잘 하시고 담배도 이번에 끊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제가 더 자주 전화드리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곤    작성일: 2020-08-21 09:00:23        [댓글]   [삭제]       

어제는 딸과 함께 보물찾기를 하였습니다. 포스트잇을 작게 접어 집안 곳곳에 숨겨놓고 함께 찾는 게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도 깔깔대며 웃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은 멀리 있는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와 더불어 장마와 무더위까지 쉽게 지치기 쉬운 요즘이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한번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작성자: 오*림    작성일: 2020-08-21 08:24:14        [댓글]   [삭제]       

우리 가족들! 가까이 있으면서도 별일은 없는지 요즘 괜찮은지 안부도 물어보지 못했네... 괜찮아?

작성자: 정*연    작성일: 2020-08-21 02:38:04        [댓글]   [삭제]       

사랑하는 나의 동생아~ 맞벌이 하면서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데, 코로나19로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해서 집에 cctv까지 설치했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구나. 하루빨리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길 항상 바라고 있어. 나도 힘들지만,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집에만 방치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은 어떨지 상상조차 할 수가 없구나. 우리가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곧 코로나19도 사라질거야. 그 날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사랑해♥

작성자: 임*형    작성일: 2020-08-21 02:29:00        [댓글]   [삭제]       

코로나가 시작될때 쯤인 2020년 1월에 김포에서 광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김포에서 가장 친했던 언니에게 오랜만에 안부를 물어보고 아이 셋 가정학습 하느라 고생한다며 커피 모바일쿠폰도 보내주었어요. 이사도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만나기가 힘들어져서 많이 보고싶네요.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져 보고싶은 그 언니를 만나러 가고 싶어요.

작성자: 전*규    작성일: 2020-08-20 23:50:09        [댓글]   [삭제]       

여보~ 우리가 주말 부부라서 항상 당신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 요즘 코로나19 방역으로 당신이 많이 고생하는줄 알고있어. 특히 당신이 하는일이 사람들을 돕고 관리해야 하는일 이라서 더 힘들것이라 짐작은해. 부디 당신 몸 상하지 않게, 점심도 대충 때우지 말고 잘 챙겨먹었으면 좋겠어. 사랑해. 이번 주말엔 당신 좋아하는 스파게티 먹으러 가자.